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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통조림학원'을 읽고 나서
작성자 오상익 등록일 17.08.24 조회수 591
김화정선생님께서 방학동안 통조림학원을 읽으라고 하셨다. 처음엔 별 기대없이 읽기시작했는데
읽고 나니까 재미있어서 계속 읽고 싶어졌다.
  이 책의 주인공은 김승환(어린이),삐에로 박사(본명:김동신)그리고 승환이네 반 아이들이 있다.
승환이네 가족은 부모님은 떡집을 하신다. 그래서 승환이는 떡을 너무 많이먹다 보니까 떡에 질려
떡을 싫어한다.하지만 불평없이 잘 먹던 누나는 하늘나라에 갔다.    어느날, 승환이네 집 근처 
분수대에 삐에로 박사가 나타난다.그러고는 아이들에게 떡이 담긴 통조림을 따서 나누어 준다.
아이들은 이 떡을 먹고 나서 너무맛있어서 더 먹고 싶다고 했다. 삐에로 박사는 통조림학원에 
오면 이 떡을 마음 껏 먹을 수 있다고 했다. 그래서 아이들 거의 모두가 통조림 학원에 다니게 
된다.승환이는 엄마 때문에 가게 되었다. 통조림학원에서는 나쁜기억,슬픈기억, 안 좋은 버릇 등을 모두 통조림을 먹어 지워버리게 한다. 승환이에게는 도둑질을 하는 버릇이 있는데 그 기억도 다 지워 버린다. 그 뒤로 승환이는 도둑질을 하고도 기억을 못한다.그래서 승환이는 정신을 차리고
친구 윤아와 함께 통조림학원에 갇힌 아이들을 구출(?)한다.

이 책을 읽고 나쁜기억, 슬픈기억이 없어져야만 하는 것을 아닌 것 같다.  왜냐하면 나의 좌우명
'나아가려면 반성하여라, 그리고 나에게 내일이 있으리란 보장은 없다'처럼 나쁜기억,슬픈기억이
있어야 반성하고 후회하면서 안 좋은 버릇을 고칠 수 있을 것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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